[지리교과서] 7차지리교과서비교분석

등록일 2003.05.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기후와 생활 부분의 소단원

① 지리적 내용의 사회, 역사, 정치 경제 등과 관련하여 함께 다르고 있는가?
②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공간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고 있는가?
③ 용어의 적절한 설명이 이루어 졌는가?
④ 사진, 삽화, 도표, 통계 자료 등이 교과서의 지리적 사실들과 잘 연계되어 제시되고 있는가?
⑤ 탐구 활동이나 과정이 수행평가를 유도하기에 적절한 질문으로 선택되어 있는가?
⑥ 각 단원의 내용적 특성에 맞추어 각 내용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이 적절히 구성되었는가?
⑦ 학교 또는 국가 차원의 평가에 학생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요점정리가 되어 있는가?
⑧ 사진, 삽화, 도표 통계 자료 등은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최신의 것으로 사용하고 있는가?
⑨ 교과내용외에 더 사고를 넓힐 수 있는 심화과정을 포함하고 있는가?
⑩학습 목표의 적절한 제시가 되어 있는가?
⑪ 참고자료의 적절한 제시가 잘 되어 있는가?
⑫ 구성면에서의 교과서 내용 분석

본문내용

법문사
1)기후와 함께 하는 우리 생활
2)생활의 활역소, 계절의 변화
3)기후로 구분해 본 지역과 생활
4)기후가 반영되는 식생과 토양

이렇게 6종 교과서의 소단원을 상호 비교해 보면 우선 대한 교과서와 두산 교과서를 제외한 나머지 교과서의 경우 거의 대학 교재나 예전의 6차 교과서의 소단원과 별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나머지 2종의 교과서는 학생들이 이 단원에 싶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소단원을 설정해 놓았다고 할 수 있다.
교재의 내용면에서 대부분 거의 비슷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는 반면에 법문사의 교과서는 국지적 기후 부분을 생략하고 있다. (열섬현상이라든가 기온 역전 현상)
그리고 전체 적으로 보았을 때 예전의 교과서와는 비교가 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자료, 탐구 학습, 읽을 자료를 수록하고 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몇몇 교과서 경우 대학교재의 베끼기 식이나 예전 교과서의 설명 부분을 인용한 부분이 상당 부분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학사의 교과서의 경우 예전 교과서에 탐구 활동이나 읽을 거리를 조금 더 삽입한 거 같은 느낌 마저 들 정도였다.
그러면 이러한 대략 적인 비교 외에 좀더 세밀한 비교를 해 보도록 하겠다.
① 지리적 내용의 사회, 역사, 정치 경제 등과 관련하여 함께 다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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