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류학] 문화인류학

등록일 2003.05.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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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sbs 모닝와이드에서 방영한 “인도차이나의 숨은 보석 캄보디아”의 몬돌키리의 부함족]을 보고 작성한 내용입니다.
5월 둘째 주부터 '세상을 만나자'라는 코너에서 '인도차이나의 숨은 보석 캄보디아'라는 주제로 캄보디아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방송하기 시작했었는데 21일 월요일 그날은 마침 캄보디아 몬돌키리에 사는 한 산악 부족에 대하여 방송을 하는 것이었다. '인도차이나의 숨은 보석 캄보디아'는 김진혁 PD가 캄보디아를 기행하면서 촬영한 내용이다.
캄보디아 중심부의 콤풍참 이라는 곳에서 배를 타고 메콩강을 건너서 동쪽으로 험한 비포장 도로를 타고 534km를 들어가면 몬돌키리 지역에 이르게 된다. 또 길이 끈긴 뒤에도 1km를 걸어 들어가야지만 '부함족'이라는 소수 산악 민족의 거주지에 도착하게된다. 이곳에서 살고 있는 부함족은 옷을 안 입고 생활하는 습성 때문에 '나체족'이라고도 불린다. 이 부족의 마을은 해발 800m의 고산 지역에 위치해 있다. 게다가 불과 2년 전 까지만 해도 몬돌키리 지역까지 들어오는 지금의 열악한 환경의 길조차 없었다. 또 산악지역에 마을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우거진 정글과 거머리 등의 독충, 야생동물들이 부함족을 외부로부터 고립시켰던 것이다. 이러한 지리적 요인 때문에 부함 산악부족은 수 백년동안 외부의 문명과 격리되어 그들 특유의 원시문화를 현대에까지 이어 올 수 있었던 것이다.
부함족의 마을은 약 30호로 이루어져 있다. 부족장 중심의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이들은 농경 공동체의 특성을 띄기도 한다. 이 마을 사람들은 숲 속에서 나는 각종 식물이나 과일 혹은 스스로 경작하여 생산한 쌀을 주식으로 하여 살아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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