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다녀온 소감문

등록일 2003.05.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렸을 때 큰 아빠 댁이 서초동 비닐하우스 촌인 꽃동네라는 마을에 있었다. 그래서 ‘꽃동네’라는 말을 들을 땐 항상 정겨운 친척이 있는 동네라는 어렴풋한 생각을 했었다.
처음 꽃동네에 들어섰을 땐 ‘아! 정말 동네라는 말답게 크구나.’하는 생각을 가졌다. 고1떄 홀트 아동 복지회를 알게되면서 일산 홀트학교에 갔을 때도 큰 시설과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수에 깜짝 놀랐는데 사회복지시설을 여러 군데 다녀보았지만 그렇게 큰 곳은 처음이었다. 또한 평생 걸어야 할 길의 문턱에서 이런 시설을 모르고 있었다는 나의 무지에 대해 다시 한번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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