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매너] 매너에 얽힌 경험담

등록일 2003.05.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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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주일에 세 번, 나는 복지관에서 직장체험연수를 받는다. 집에서 복지관까지 걸리는 시간은 지하철로 1시간 20분! 결코 가깝지 않은 거리이다.
아침 7시 30분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시간! 역 앞 계단부터 뛰어가는 사람들로 계단은 까만 개미떼 같다. 뛰어가면서 옆 사람과 부딪히기도 뒤꿈치를 밟히기도 한다. 지하철을 빨리 타야 한다면 일념으로 달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다. 사람들로 가득 메운 지하철 안은 정말 발을 디딜 틈도 없다. 그러다 보니 지하철 안에서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곤 한다.
한 시간 가량 지하철을 타는 동안 한 사람 한사람의 이기심으로 인해 곤욕스러운 일들이 자주 일어나 아침이면 지하철에서 마음이 상하기 일쑤다.
좌석을 확보하기 위해 옆 사람을 밀치는 일은 물론 좌석을 넓히기 위해 다리를 쩍 벌리고 않는 아저씨 때문에 자리에 앉았어도 내내 좁은 좌석은 불편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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