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화로 보면 역사가 달라진다

등록일 2003.05.2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이거 정말 힘들게 썼습니다. 저는 이 책의 각 장, 그러니까 두껍게 읽기, 다르게 읽기 등의 예시를 책에 있는 것을 쓰지않고 다른 것을 찾아 예시를 들어 썼습니다. 나름대로 꽤 매끄럽게 썼습니다. 그걸 교수님이 원하셨거든요. 이점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신문화사가 걸어온길 등은 책의 내용을 참고 했구요.책의 내용 줄여서 대충 쓰는것 보단 훨씬 낫겠죠?

목차

제1장 신문화사가 걸어온 길
제2장 두껍게 읽기
제3장 다르게 읽기
제4장 작은 것을 통해 읽기
제5장 깨뜨리기
결론

본문내용

역사학은 변화한다. 우리가 알고자 하는 새로운 문화사 이전엔 사회사가, 그전은 정치사가 역사학을 주도했다. 그 이전에도 계속 올라가지만, 최소한 신문화사 등장의 배경을 제대로 이해하려 한다면 20세기 중엽부터 중요한 분야로 등장한 사회사가 정치사를 능가하게 된 과정까지는 추적해보아야 할 것이다.
정치사에서는 역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정치라고 파악한다. 그런데 역사상 소수의 지배자들이 정치 행위를 독점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전통적인 정치사에서는 대체적으로 정치지도자나 정치제도를 서술의 대상으로 삼았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사는 역사의 방향이 일부의 지배층에 의해 결정된다고 파악하고 절대다수의 민중들을 위한 공간이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사회사는 영웅 중심적이고, 지배자 중심적인 정치사의 이러한 성격에 대한 비판에서 비롯되었다. 정치사가 ‘위로부터의 역사’였다면 사회사는 ‘밑으로부터의 역사’이다. 사회사는 정치제도나 정치지도자 보다는 노동자, 하인, 여성, 소수 인종집단 등 역사에서 소외되었던 계층이 갖는 사회적 성격을 규명하고, 평범한 대중들의 일상생활을 연구의 대상으로 삼았다. 사회사는 마르크스주의 역사가들과 아날학파에 의해 주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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