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정암 박윤선 목사 자서전을 읽고

등록일 2003.05.2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박윤선 목사님의 자서전은 안 나옵니까?" "자서전은 안쓰세요?" 어느날, "어디 좀 정리해 볼 수 있겠나." 하시면서 얄팍한 원고 뭉치를 넘겨 주셨읍니다. "성경과 나의 생애." 드디어 쓰셨구나 생각하면서 받아보았더니, 그것은 1979년(75세)까지의 생애를 아주 간략하게 담은 글이었읍니다.
1987년 4월 27일, 박목사님의 "성역 50 년"을 기념하여 남서울예배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는데, 예배 후에 기념 논총(경건과 학문)을 받으신 박 목사님은 진솔한 두어 마디로 답사를 대신하셨읍니다. "나는 83년 묵은 죄인입니다. 내가 무엇을 이룬 것이 있다면 그것은 모두 주님이 하신 것입니다." 이 일이 있은지 며칠 후 박 목사님의 말씀이, "이제는 천국에 갈 일만 남았구나..." 하셨는데, 이듬해 6월에 그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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