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학] 건설현장체험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5.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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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맨 처음 소화기 작동법은 지난 겨울 방학 때, 위험물관리자 수강시에 배워서 알고 있었다. 손안의 압력을 측정하는 코스에서 신기했다. 맨손으로 당겼을 때에 50이 조금 넘었고, 장갑을 하나 끼고 당겼을 때에는 39, 장갑을 두 개 끼고 당겼을 때에는 겨우 25였다. 남자라면 누구나 막노동 아르바이트를 해본 경험이 한번 쯤은 있을 법하다. 막노동을 할 때에 맨손으로 작업을 하는 것이 훨씬 편했다. 하지만 감독자는 장갑을 쓰라고 한다. 장갑을 많이 낄수록 사고 위험성이 커진다는 사실을 배웠다. 추운 겨울철에는 작업자들이 장갑을 겹겹이 쓴다. 대부분의 시설이 비슷하긴 했어도, 공사현장과는 다른 모습이였다.
네 번째 코스인가, 인공호흡에 관하여 배우는 과정을 생략한 것이 아쉽다. 사고로 인하여 호흡이 곤란할 때에는 목을 뒤로 젖힌다. 그러므로 기도를 열어주어서 공기가 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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