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류학] '왕과나'를 보고

등록일 2003.05.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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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는 내가 어릴 때에 주말의 명화에서 본 적이 있다. 어릴 때는 단순히 남자주연인 율 브리너(Yul Brynner)가 너무 멋져 보이고 좋아서 다른 내용은 눈에 안들어오고 대사중에 '기타 등..등..'이라는 말을 자주하는 귀여운 모습과 영화 속 왕의 오만함 뒤에 감춰진 인간적인 면만 나의 뇌 속에 남아있다. 그 후 율 브리너가 너무 좋아 그가 나온 영화를 찾아보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본 영화의 느낌은 전과는 조금 달랐다. 아마도 내가 태국이라는 나라를 연구하는 조였기 때문이었으리라...
이 영화는 원래 여주인공인 "안나 리어노윈스"의 자서전을 극화한 뮤지컬로써 뮤지컬의 성공을 발판으로 1946년 존 크론웰 감독에 의해 처음 영화로 만들어졌었고 1956년에 월터 랭 감독에 의해 두 번째로 만들어진 작품이 바로 이 영화이다. 율 브리너(Yul Brynner)와 데버러 커(Deborah Kerr)가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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