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창가의 토토

등록일 2003.05.2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줄거리
Ⅲ. 나의 느낌
Ⅳ. 인용글-아동교육의 중요성

Ⅴ. 맺으며

본문내용

교수님께서 처음 ‘창가의 토토’라는 책을 주제로 하여 독후감을 써오라고 하셔서 서점에 들렀다. 어떤 여자어린이가 조그맣게 파스텔톤으로 그려진 그다지 흥미없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교수님의 레포트 과제물인데 하는 마음으로 그 책을 사들고 집에 들어와서 읽게 되었다. 그 책을 읽기 까지는 무려 6시간의 망설임이 필요했지만 그 책을 다 읽기 까지는 불과 4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구로야나기 테츠코 여사의자서전적 소설인‘창가의 토토(원제 : 마도기와노 토토짱)’는 80년대 초반 출간되자 마자 1년 만에 470만부, 3년간 750만부를 기록해서 일본 기네스북에까지 올랐다. 이 책은 세계 30여 나라에서 번역돼 `토토짱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일본 대중문화의 신화처럼 평가받아 온 작품이다.
책은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과 참된 교육을 생각케 하는 맑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갓 입학한 초등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 찍혀 퇴학 당한 여섯살 난 여자어린이 토토가 도모에 학원으로 옮긴 뒤 교장선생님의 독특한 교육철학 속에서 인생을 배우며 자라는 모습을 에피소드식으로 보여준다. 이 책에 대해서 출판사 프로메테우스의 신충일 사장은 "대부분의 신문들이 교육문제에 초점을 맞춰 이 책을 소개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으로 이 책을 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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