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 창조론과 진화론

등록일 2003.05.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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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창조론과 진화론은 근대 이후 과학과 종교의 분리를 대표하는 문제이다. 진화와 창조라는 문제는 철학, 과학사 ,비교종교, 문화, 사회 여러 가지 분야에서 종합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창조론이냐 진화론이냐 하는 문제는 아직까지 결말지어지지 않았다. 하나는 형이상학적인 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형이하학적인 이유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학적 이유와 종교적 이유에서 보아도 두 문제가 어떤 확실한 증거와 답안이 없기 때문이다.
창조론은 종교인들이 만들어낸 것이고 이러한 종교인들이 말하는 창조론은 종교적 이유에서의 정답이고 곧 진리이기 때문이다. 기독교에서는 모든 존재는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이 기본 신념이다. 방식이 어떻게 되었든 모든 존재의 배후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는 것이다. 이 기본 관점을 신앙적 관점이라 하여 과학적 관점과 무관한 것으로 여겨서 과학과 대립하지 않는 입장도 있고, 과학적 진리와 신앙적 진리가 서로 일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여서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주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창조론에는 단순하게 성경에 쓰여진 대로 6000년 전에 세계가 창조되었다고 주장하는 창조론이 있고, 진화론대로 우주가 진화되어 왔지만 그 배후에는 하느님의 섭리가 있다는 포괄적 창조론이 있습니다. 창조론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비판만 있을 뿐 명쾌한 논리가 없다는 점이다. 물론 창조론이 틀렸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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