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철학] 플라톤의 '국가'에 나타난 음악

등록일 2003.05.2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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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리스 신화에는 음악에 신적인 기원을 설정하고 있으며, 음악의 발명자나 초기의 개척자로 아폴로, 암피온, 오르페우스 같은 신, 또는 반신을 지목했다. 이렇듯 어렴풋한 선사 세계에 있어서 음악은 신비한 능력을 같고 있었다. 사람들은 음악이 병을 고칠 수도 있고, 마음과 몸을 정화시키기도 하며, 자연의 영역 속에서 기적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믿었다.
그리스 음악과 그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세가지 기본적 관점에서 그것이 초기 교회 음악과 같은 종류의 것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첫째로, 그것은 기본적으로 단성 음악적이었다는 것, 그러니까 화성이나 대위가 없는 선율이었다는 점이다. 그리스에서 2성부 음악이 있었던 미미한 증거가 있기는 하지만, 이것은 실제로 체계적인 것도 아니었고 중요하지도 않았던 것임이 확실하다. 대규모 관현악과 합창이 사용되던 시대에 있어서, 다른 악기들의 평범한 연주 틈에서 몇 몇 악기들이 동시적으로 선율을 장식하여 어울리는 일이 자주 일어나서, 그 결과 헤테로포니를 만들기는 했다. 그러나 이러한 헤테로포니, 또남 남성과 여성(또는 소년)이 같이 참여할 때, 필연적으로 옥타브 간격으로 조래하게 되는 따위를 진정한 다성 음악이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참고 자료

『A history of western music』D.J. 그라우트 ,서우석 공역, 1997 심설당
『음악의 유산』 1988 계몽출판사
음악 대사전』1990 세광출판사
『서양음악사』Grout & Secile , 한국음악교재연구회 역, 1994 세광음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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