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화자의 기분을 나타내는 표현 - 종조사 (終助詞)

등록일 2003.05.26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7. 화자의 기분을 나타내는 표현 (5) - 終助詞
1. ね
2. よ, よね

본문내용

終助詞는 文末에 나타나며, 청자나 어떤 일에 대한 화자의 태도를 나타내는 助詞이다. 終助詞에는 「 か, よ, ね, よね, ぞ, ぜ, さ, もの, なあ, な, かな, わ」가 있다. 이러한 것들은 기본적으로 구어체에서만 사용되어지고, 자연스러운 회화를 이루어내기 위하여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초급에서 문제가 되는 「ね」「よ」「よね」의 3가지를 취급한다.

1. ね

◆ 「ね」는, 기본적으로, 화자가 알고 있다고 생각되어지는 사항을 말할 때에 사용되어진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ね」가 필수이며, 사용하지 않으면 부자연스러워 진다.

첫째, (1)(2)의 A와 같이, 화자가, 자신과 청자의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듣는 이에게 동의를 구하는 경우이다. 이 경우, (1)(2)의 B와 같이, 그것에 대한 대답으로서 동의를 나타내는 것에도, 역시 文末에 「ね」가 필요하다. 한편, 동의하지 않는 것을 나타내는 대답에서는, (1)′의 B처럼 「ね」는 필요 없다.

참고 자료

神尾昭雄 (1990) 『情報のなわ張り理論-言語の機能的分析-』 大修館書店
白川博之 (1992) 「終助詞『よ』の機能」 『 日本語敎育』77
蓮沼昭子 (1995) 「對話における確認行爲 「だろう」「じゃないか」「よね」における確認方法」仁田義雄編 『複文の硏究(下)』 くろしお出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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