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교육

등록일 2003.05.26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입시교육에 대한 분석과 사회구조적 모순을 연결지어 글을 풀어나갑니다.
많은 도움되기길 바랍니다.

목차

서론 - 12월은 잔인한 달

본론 1 - 학벌봉건주의 사회

본론 2 - 그릇된 부모사랑, 자녀를 망친다.

본론 3 - 누구를, 무엇을 위한 학교인가..

결론 - 입시교육, 그 죽음의 굿판

본문내용

서론 - 12월은 잔인한 달

2002년 12월 5일, 어느 중3학생이 일류 고등학교에 못 갔다고 자살했다. 또 4일은 한 재수생이 일류대에 못 갔다고 자살했다. 또 얼마 후 한 초등학생이 자기 방 가스배관에 목을 매달아 죽었다. 억지로 공부해야만 하는 입시경쟁 현실에 짓눌려 죽은 것이다. 초등학생이 죽기 몇 일 전에도 수능을 본 재수생이 점수가 떨어졌다는 이유로 12층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불행하게도 이렇게 끔찍한 일들은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다.
수능시험이 끝나면 어김없이 이런 학생들의 자살 뉴스가 들려온다. 혹자는 12월을 잔인한 달이라 하였다. 국회교육위원회 조사에 의하면 한 해에 200명 내외가 11월부터 2월까지 약 4개월 사이에 자살한다고 한다. 1968년 예비고사로 시작된 수능시험이 30여 년에 이르는 동안 입시철에만 무려 7천여 명의 어린 학생들을 자살시켰다는 놀랄만한 통계가 있다. 이들은 수능점수에 따라 정해지는 앞날이 부정적으로 너무 명료하기 때문에 수능 잘못 봐서 인생 틀렸다고 죽는 것이다. 그러면 누가 이렇게 투표권도 없는 미성년시기의 수능성적 하나 가지고 본격적인 경쟁과 사회생활이 시작되는 성년의 시대를 뻔하게 만들어버린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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