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다빈치의"모나리자"와 신윤복의 "이부탐춘"

등록일 2003.05.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짜집기나 편집이 아닌..개인적으로 두 작품을 비교"감상"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10%인용 90%창작입니다..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여..

목차

들어가는 말

본 론
1) 모나리자에서의 여인의 모습
2) "이부탐춘"에서의 여인의 모습

맺음말

본문내용

들어가는 말
"다빈치하면 모나리자", 세 살 어린아이도 아는 그림이 모나리자이다. 이렇게 유명한 그림인 만큼 모나리자에 대한 책, 논문, 평론 등 수많은 연구자료가 있고 몇 백년에 지난 지금에도 작품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진행중이다. 유럽 배낭 여행 중 방문했던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투명판으로 덮여진 모나리자 앞에서 사진 한 장 찍으려고 길게 줄서있는 사람들, 전문가들 뿐 아니라 일반인의 관심도 한 몸에 받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신윤복 하면 김홍도와 함께 조선시대 풍속화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 서민들의 정서와 생활상을 알 수 있는 많은 작품을 아주 재미있고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하지만 김홍도에 관한 많은 자료와 작품이 남아 있는 것과는 달리, 화원 출신에, 그 당시로서는 금기 된 내용들을 많이 작품의 주제로 담은 탓에 그에 관한 기록은 많지 않다.

"모나리자"와"이부탐춘"에는 각각 아름다운 여인이 등장한다. 두 작가는 모두 여인을 중심으로 작품을 구상하고 그렸을 것이 분명하다. 여러 가지 연구자료도 많지만 지금부터 이 두 화가의 작품 "모나리자"와 "이부탐춘"에 등장하는 여인을 중심으로 나의 관점으로 비교 감상해 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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