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맥루한과의 불편한 대화-서로존중되는 사회

등록일 2003.05.2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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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문자중심의 문화는 무게 있고 고지식하다는 생각과 전자 중심 문화는 가볍고 신세대 중심의 문화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를 버려야 옳지 않을까 생각한다. 문화에는 우월이 없고 서로 평등하며 존중해야 될 존재라며 책이며 언론이며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따지려 들 때에는 그런 생각들을 아예 하지 않는 모순적인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전자 문명과 문자 중심의 문명을 서로 갈라놓고 어떤 것이 더 좋은 것인지, 어떤 것이 더 비교 우위에 있는 것인지 따지는 모습은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서로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 문제점에서 나타나는 부정적인 현상을 문자 중심 문화와 전자 문화가 잘 보완해서 해결해 나갈 것인지 등 진보적인 형태로의 사고를 했으면 한다. 분명히 문자 중심의 문화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엄청난 기여를 했으며 같이 살아 숨쉬어 왔다. 이런 인류 발전의 중심에 있던 문자 중심의 문화가 21세기를 맞아 전자 문명 중심의 문화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전이되고 있다. 그에 따른 부적응 등으로 인한 문제 현상도 많이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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