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전략] 설득의 심리학을 읽고

등록일 2003.05.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들었을 때 아주 지루한 책이겠거니 생각을 했다. "경영"이라는 과목에 맞게 사람들을 잘 설득하여 경영을 이끌어 나가는 즉, 인사관리를 잘 하기 위해 지은 책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이러한 생각은 책을 읽으면서 차츰 사라졌다. 이 책은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으로 하는 학생은 물론 일반 고등학생이나 사업가, 주부, 선생님, 자영업자 할 것 없이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었다. 특히, 사람들의 관심을 일으켜 어떠한 물건을 팔아야 하는 세일즈맨의 경우 이 책은 꼭 필요한 책임에 틀림없다.
심리학이라 하면 모든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떤 이들은 심리학을 공부하거나 관심있다고 하면 실눈을 뜨고 그 사람을 쳐다볼지도 모른다. '혹시 이 사람이 나를 관찰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어떤 행동을 하는 지 살핀 후에 나를 판단하는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에 그 사람을 대하는 게 어려워지고 조심스러워 지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알게 모르게 사는 데에 있어 모두 심리학의 영향을 받고 있다. 친구들을 만나서 어디를 갈 것인지 정할 때에도, 부모님에게 무엇을 사 달라고 말할 때에도 친구에게 어떤 수업을 듣자고 얘기할 때에도 모두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설득하여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