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 교사의 자질

등록일 2003.05.2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바람직한 교사상
우선은, 학생을 사랑하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두 번째로는, 학생과 더불어 토론하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세 번째로는, 전문성과 책임을 가진 교사가 되어야 한다.

본문내용

'바람직한 교사상'이라는 주제를 보니 얼마 전 한 교육 연구원이 교육에 관하여 쓴 글을 읽은 기억이 났다.
그 연구원은 지하철 정류장에 걸려 있는 글 중에 '낙담케 하는 자의 죄’라는 글을 인용하면서 교육의 문제를 낙관적으로 보고, 개선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 '낙담케 하는 자의 죄'라는 글의 내용은 한 병사가 전선에서 비관적인 말로 전우들을 낙심하게 한 죄로 벌을 받았다는 그런 내용이다. 이것은 같은 현실이라도 이를 희망적으로 도전하는가 아니면 비관하고 체념하는가에 따라 이후의 양상이 천양지차일 수 있으므로 다른 사람을 낙담케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가를 깨우쳐주는 것이다. 비록 짧은 내용이지만 이 글은 요즈음 우리 교육의 상황에 대해 깨닫게 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
요즘 우리는 전반적으로 교육을 바라보는 시선이 매우 비관적이다. 현직 선생님들을 만나뵈어도 교직에 있는 것이 얼마나 힘든 지를 말씀하시는 분은 많지만, 정말 보람된 직업이라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는 분은 드물다. 학부모들은 학교는 사교육 기관에 비하여 무언가 늘 부족하고, 그 부족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학원, 과외 등이 필수적이라는 생각들을 한다. 그렇다면 학생들은 어떠한가? 예전의 사제지간의 끈끈한 정을 기대하기 보다는 선생님이 얼마나 지식을 잘 전달하는가로 교사의 모든 것을 평가하는 약간은 냉담한 모습으로 학교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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