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발달과청력손실&습관성 손톱물어뜯기

등록일 2003.05.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한참 언어를 습득하는 시기에 청각을 잃었다면 언어발달은 중지되는가?
2.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남아 있는 것은 어린 시절의 어떠한 경험 때문인가?

본문내용

청력손실과 말-언어

언어를 배우는 기제 중에 하나는 auditory feedback이다.
자신이 내는 소리를 듣고 수정하기도 하며, 자신이 냈던 소리에 주어지는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그 소리가 원하던 것을 표현한 것이 맞는 지 아닌 지 등을 파악하게 된다.

손톱 물어뜯기
손톱을 물어뜯는 것은 6세 전후의 아이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습관 중의 하나라고 한다. 아이들이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긴장감이 생기고 걱정되는 상황, 즉 일상생활과 연결된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내려는 의도 때문이다. 유치원 입학, 질병, 부모와 떨어지는 것, 동생의 탄생 등. 이런 생활의 리듬을 끊어 놓는 것들이 손톱 물어뜯기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 버릇은 유아기가 끝날 무렵 저절로 사라진다. 성인이 되어도 손톱을 물어뜯는 사람이 있는데 만약 불면증이나 식욕부진 . 야뇨증 혹은 다른 이상 행동과 함께 병행될 때는 심각한 심리적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손톱을 물어뜯는 것은 뚜렷한 병리학적 원인이 없는 가장 평범한 습관이기도 하다. 손톱을 물어뜯는 아이를 심하게 나무라거나 벌을 주는 것은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해와 인내로 이 버릇을 고쳐주어야 한다.
손톱을 물어 뜯는 것은 소아정신과에서는 어떤 욕구 불만이나 불안과 관련이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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