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학] 휼륭한 상담자(서평)

등록일 2003.05.26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꼼꼼하게 읽고 요약하면서 코멘트와 저의 견해를 넣었습니다.
도움이 되실것입니다..편집상태도 좋습니다.

목차

- 제1부 남을 돕는 일의 실천 -
- 제 2부 상담의 내력 -

본문내용

이 책은 전문적 상담, 목회 상담 그리고 평신도에 의한 상담을 포함해서 상담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제 2부에서 저자가 중점적으로 다룰 내용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주목적은 변화하고 있는 학문 분야(심리학)를 검토하거나 늘어나고 있는 상담에 대한 저술 목록에 또 한 권의 책을 추가하자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가 주로 목표하는 바는 제 1부에 제시한 대로 그리스도인들이 문제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 동료고인 그리고 기타 다른 사람들은 효과적으로 도우려고 할 때 그들이 필요로 하는 실제적인 지침을 마련해 주는 것이다. 위와 같이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관점을 주목하면서 제1부와 제2부를 살펴보겠다.

- 제1부 남을 돕는 일의 실천-

첫 번째, 남을 돕는 일과 예수님의 지상명령이다. 예수께서는 지상을 떠나 하늘나라로 돌아가시기 직전, 갈릴리 산성에 모인 적은 무리의 제자들에게 그의 유명한 명령을 하달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19-20). 예수께서는 "세상 끝날까지" 자기의 권능으로 함께 할 것을 제자들에게 확약하고 나서 그들을 떠나가셨다. 이와 같이 헌신된 무리에게 예수께서는 두 가지 사명을 부여하셨다. 제자를 삼는 일에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목적으로 증거하는 일과 예수께서 그의 짧은 지상 생활 중에 친히 가르치셨던 것을 남에게 가르치는 일이 포함되어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 메시지를 선포하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믿도록 권하고, 이들 새 신자들에게 세례를 주고 성경 말씀으로 그들을 가르치라고 훈계하셨던 것이다. 지상 명령의 범주에는 예수께서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 세대에 자신의 모든 추종자들이 제자를 삼는 일- 전도하고 새 신자를 가르치는 일에 참여할 것을 의도하셨음에 틀림없다. 따라서 주님의 지상명령은 오늘날 우리가 남을 돕는 일과 연관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참고 자료

휼륭한 상담자(서평)
겔리 콜린스 저 정동섭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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