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통한 이창동보기

등록일 2003.05.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선 내가 고른 주제에 대해 나는 이창동의 작품인 [초록 물고기]와 [박하사탕], [오아시스]의 작품들을 감상(분석??)을 해보고 이창동이 문화부 장관으로서 활동을 생각해 보려고 한다. (이미 장관인 된 그에게 자질이 있느니, 없느니 하는 것은 쓸데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이창동이 반대론자의 말들처럼 잘 못한다면, 우리나라의 특기인 장관 갈아 치우기를 그때 하면 되지 않는가 - 물론 난 이런 행동에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어쨌든 싫고 잘못하면 바꾸는 수밖에 또 언론에 얌전한 애완동물이 되기를 거부한 노무현을 죽이기 작전으로 언론의 무조건적인 반대에 이창동이 희생된 면이 없지 않다고 생각한다.)

문화란...예술이란....문학이란...영화란...
사회를 반영하는 창이라고 했던가. 문화는 단순한 즐거움만을 위한 문화가 아닌 사회를 반영하는 매개물로서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장르의 한가지인 영화에 몸을 담고 있고, 이미 많은 곳에서 인정받은 이창동의 작품세계를 봐야한다. 사회를 반영하는 이유는 사회의 구성원이고 존재자체이며, 존재의 이유인 사람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정책에 문화부가 존재를 하는 이유도 사회반영론 때문일 것이다. 물론 문화부에는 잡다한 다른 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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