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수정 분석

등록일 2003.05.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개인적으로 처음 본 오 ! 수정은 충격적이면서 화가 나기도 하고, 그런 영화라고 생각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영화는 그런 것이다. 보고 나서 왠지 심장을 긁고 싶고 뭔가 찝찝함으로 기분이 상당히 불쾌해지는 영화이다. 그런 영화에 오 수정이 또 등급을 했다.

사실을 나는 인정한다. 나는 블록버스터나 조폭 영화를 보고 기분이 좋았던 사람이다. 생각을 할 수 있게 하고 나의 가슴을 자극하는 영화보다는 일상에서 충분히 뉴스를 통해서 느끼는 사회에 문제의식에 의한 스트레스를 벗어나, 영화는 내가 잠시 깊은 사고를 하지 않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극단적으로 능동적 자세가 굳이 필요하지 않은 수동적 감독의 카메라 렌즈를 따라가 웃을 수 있는 그런 영화가 내가 생각하는 좋은 영화란 나의 스트레스 해소용 영화다. 물론 내용들은 각각 뻔하다. 하지만 그들이 똑같은 영화를 계속 만들어 돈을 벌 수 없듯이 각각의 개성들은 분명 존재했다.

이렇게 따지면 오 수정은 나에게 깊은 지적 사고를 요구하는 영화란 소리가 되버리는군.

내가 영화를 다시 보고 형식적인 면에서 영화를 보기 전에, 단순한 내용들은 날 너무 화나게 하는 것들이 많았다. 가장 그런 것은 정보석이 섹스를 무슨 의무(?), 꼭 여자가 해줘야 하는 과정(?)...난 이 부분에서 이성을 잃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