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백치아다다

등록일 2003.05.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후회 없으실꺼에요^^
제가 독후감 상 많이 탔었거든요~

목차

백치 아다다를 읽고

본문내용

먼저 소설의 지은이를 소개해보겠다. 본명은 하태용이지만 계용묵으로 잘 알려진 이 소설의 작가는 1927년 <조선문단>에 단편 소설 '최 서방'이 당선 되면서 단편 소설 작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한 이래, '인두 지주' 등 경향성을 띤 작품을 발표하였다. <병풍에 그린 닭이>, <금순이와 닭>, <마부> 등도 물질에 대한 욕망을 추악한 것으로 이해하면서도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소유욕을 뿌리치지 못하는 인간의 삶을 그리고 있는 그의 대표작이다. 해방 후에는 좌우 분열이라는 문단적 상황에 얽매이지 않는 중간파적 입장을 고수하면서 단편 창작에 관심을 기울였다. <별을 헨다>, <바람은 그냥 불고>, <물매미> 등 주목할 만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이 시기에는 예술적인 기교와 문장 구사의 정확성을 중시하면서 소설 창작술에서 패턴을 시도하기도 한다. 심리적인 패턴이 잘 설정된 작품으로 <금단>이라는 소품이 있다. 1961년 <<현대문학>>에 <설수집>을 연재하던 중 사망했다고 한다.
돈이란게 도대체 뭐길래..?
하지만 이번에 계용묵의 '백치 아다다'를 읽어보면서 돈이란 그리 간단히 말할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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