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영화 '엘리자베스' 감상문

등록일 2003.05.2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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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 되셨으면 좋겠네요~

목차

영화 '엘리자베스'를 보고..

본문내용

원하는 것은 모든지 다 가질 수 있을 것 같고, 최고의 권력자이기에 한나라의 통치자라는 자리를 부러워하지 않을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어린시절 한번쯤은 꿈꾸는 대통령처럼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그런 자리에 앉는다면 과연 행복할까? 화형에 처해지는 세 명의 신교도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영화는 엘리자베스가 여왕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상당히 고통스럽고 암울하다. 사생아로 태어나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반역자로 몰려 런던탑으로 끌려가는 엘리자베스 공주의 모습에서는 인간의 존엄성이나 종교의 박애정신 따위는 찾아볼 수 없다. 살기남기 위한 치열한 모습만이 있을 뿐 이다. 메리여왕은 그녀를 살려두고, 유일한 계승자인 엘리자베스는 영국의 여왕이 된다. 하지만 그녀는 여왕이 되기엔 너무 어린 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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