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성

등록일 2003.05.2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성선설을 '인간은 착하다', 성악설을 '인간은 악하다'고 단순 정의하지 않고 간략하게나마 내가 생각하는 성선설과 성악설의 의미를 풀이하고 글을 풀어 나가겠다.

성선설(性善說)...
성선설은 중국의 맹자(전372년 ~ 전289년)가 제창한 설인데, 인간의 본성은 선이라고 하는 공자(전551년 ~ 전479년)의 설을 발전시킨 것이다. 맹자의 말에 의하면 인간의 마음에는 덕으로 향하려는 네 종류의 마음이 있다고 논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측은 -> 동정의 마음, 수오 -> 불의를 부끄러워하고 미워함의 마음, 삼에 사양 -> 겸손의 마음, 시비 -> 정을 정이라 하고 부정을 부정이라 한다의 마음이다.이 사심이 仁(인). 義(의). 禮(예). 智(지)라는 德(덕)의 근본이라 하고, 이것은 누구에게나 갖추어져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쁜 환경 속에 들어가면 물욕의 마음이 생겨, 그와 같은 덕으로 향하려는 올바른 마음의 판단이 결여되어 선을 잃게 된다고 설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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