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과 종교] 인간이 도덕적으로 산다는 것은?

등록일 2003.05.2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책 저책 참고하면서 열심히 쓴거에여~
많이 이용해 주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이 도덕적으로 산다는 것은 대체로 의미있는 질서와 세계를 수용함을 전제로 한다. 무언가 올바르다고 생각되는 것을 위해 참고 살아간다는 것은 다 그렇게 한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으로는 도덕적 사고에는 인간의 삶을 의미로 뒤덮어 주는 일정한 세계관이 깔려있게 마련이다. 또한 이러한 세계관이 창조와 유지 과정에서 가장 근본적인 것은 종교라고 생각된다. 종교는 삶의 참된 의미를 형성해온 원초적 상징체계이기 때문이다. 종교들은 대부분 현세와 내세의 교리를 가지고 있으며 내세에서 더욱 잘 보상받기 위해서 현세에서 삶 자체를 한층 더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도덕적 사고를 탄생시켰을 것이다. 또한 종교에서 나타나는 구체적인 도덕적 삶의 모습은 여러 성인들에게서 나타난다. 석가와 공자와 예수 등은 모두 다 인간적인 한계 상황을 극복하여 도덕적으로 삶을 살아내려는 거룩한 면들을 보여주었다. 이런 맥락에서 도덕적 문제는 대체로 종교를 고려하게 되었는가 보다. 즉, 인간사회에서 옳다는 것은 종교적으로 그러하므로 옳다는 것이다.
그러나 근대에 이르러 칸트에서 그러하듯 옳은 것은 종교에서 그렇게 말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옳기 때문에 옳다는 종교와 도덕을 분리시키려는 주장들이 있었다. 또한 현대사회에서 종교가 도덕적인 면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여러 이유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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