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망언과 망론

등록일 2003.05.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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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이 독립을 하고 난후 일본과의 관계는 당연히 나쁘고 국가교류 또한 당연히 단절되었다. 이러한 국교를 다시 얻기위해 회담을 1952년에 미국의 의지대로 시작됐다. 이해10월 3차회담이 열렸고 일측대표는 구보다(久保田)가 나왔으며 회담때 한국이 피해배상을 요구했으나, 구보다는 일본 또한 한국을 식민지화때 철도, 항구를 건설하고 농지조성 했으며 대장성이 많은해엔 2천만엔 까지 주었다며, 우리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런다음 1951년 미․일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체결이전에 한국이 독립한 것은 국제법위반이라고 하는 터무니없는 망언을 하자 회담이 다시 결렬되었다. 이러한 망언을 구보다 망언 이라고 불리게된다.
일본에선 망언을 하는자가 중국, 한국등의 이웃나라에선 항의를 받으면서도 자국에선 영웅대접을 받는다고 한다. 1995년 1945년 광복이후로 50주년이 되는해였다. 이때 양국은 여러 가지 행사가 많았고 일본에선 전쟁책임을 물으며 과거를 반성하는 움직도 있었지만 일부진보적인 인사(아마도 극우파)들은‘과거역사 재해석’이라는 간판을걸고 전쟁을 미화하며 자기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운동이 대대로 전개되었다. 일본국회에선 패망5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일본의 모습을 보이기위한 노력을 하였다. 하지만 일본의 우익보수세력의 반발로‘과거반성’은커녕 오히여 침략을 정당화하는 데 그치고말았다.

참고 자료

역사와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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