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의상] 영화 속 의상-금발이 너무해

등록일 2003.05.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본론
<금발이 너무해>줄거리
주인공의 의상변화

결론

본문내용

<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옷을 입는다. 성장함에 따라 자신의 사회적 지위, 역할, 직업에 따라 입는 옷이 바뀌게 된다. 예컨대 '학생이면 학생답게'라는 말이 있듯이 보통 학생이라면 깔끔하고 단정하게 옷을 입어야하며, 교사는 학생의 본보기가 되기 때문에 역시 단정해야할 것이다. 또, 만약 의사라면 하얀 가운(gown)을 입고 청진기를 옆 주머니에 낀 모습이 생각날 것이고, 판사라면 검정색 옷을 입고 두꺼운 책을 한 손에 든 모습이 생각날 것이다. 이렇듯 사람의 직업, 지위, 역할 등을 살펴보면 그에 대한 그 사람의 옷 스타일이 떠오른다.
만약 자신의 직업, 지위, 역할들이 바뀐다면 의상도 바뀔 것이다. 영화 <금발이 너무해>에서 의상 디자인을 전공한 주인공 엘르가 하버드 법대에 들어가면서 그녀의 의상 또한 점차 바뀌게 된다. 이 영화의 전체적인 흐름과 의상디자인을 전공한 주인공이 하버드 법대에 들어가 변호인이 되기까지의 의상변화를 살펴보자.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