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서

등록일 2003.05.2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마태복음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데살로니가전서
☆갈라디아서
☆야고보서
☆히브리서

본문내용

☆갈라디아서 5장(22~23절)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
①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②가을은 어디를 가나 열매로 가득 합니다. 사람과 짐승의 양식으로 창조하신 열매가 산과 들에 가득합니다. 이 열매가 거두어 지기 위하여는 씨를 뿌림과 잎과 줄기의 성장과 결실하여 거두는 삼단계의 과정을 거쳐서 가능합니다. 열매는 사람의 노력과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가 함께하여 거두어지는 신비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의 교훈중에 씨뿌리는 비유에서 주님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씨뿌리는 비유를 통하여 말씀을 받는 자의 태도에 대하여 교훈 하셨습니다. 이 교훈을 통하여 은혜 받고자 합니다.
③가을의 열매는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몇몇 사람들은 자신들의 노력으로만 가을의 열매가 얻어진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햇빛과 신선한 공기와 때를 따라 뿌려 주는 이른비와 늦은 비를 받아 김매고 거름을 주고 약을 뿌려 가꾸는 땀의 소산임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말은 자신을 다스려야 한다는 말같은데 무엇이든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식욕·성욕·재욕등 모든 욕심을 스스로 다스리고 그에게 종이 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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