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불량 국가를 읽고 -이라크와 전쟁의 유산의 관점

등록일 2003.05.2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조 발표로 제출했던 레포트 입니다
괜찮아요~

목차

1. 서론

2. 본론 -이라크
전쟁유산

3. 결론

본문내용

이라크
후세인이 수많은 사람들을 살해한 범죄자라는 것은 의심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후세인을 '바그다드의 야수'의 지위에까지 오르게 하고 이라크를 '불량국가'로 탈바꿈시킨 것은 이라크가 저지른 흉악한 범죄 때문이라기보다는 이 나라가 미국이 설정해 놓은 궤도를 벗어났기 때문이다. 미국은 미국에 적대적인 이란을 견제하기 위해 이라크의 후세인을 지원했다.
미국과 문명 세계는 지금 이웃 나라에 대해서는 말할 것도 없고자국의 국민에 대해서도 대량 파괴 무기를 사용한 이라크를 응징해야 한다고 하고 있지만 미국의 전 대통령 레이건과 부시가 이 학살 주범을 지원하면서 이상할 정도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 1988년 3월 이라크가 할라바 지역에서 쿠르드족에 대해 가스학살을 자행한 직후만 하더라도 이라크에 대해 군사적인 공격을 해야 한다는 열렬한 외침은 없었다. 오히려 반대로 미국과 영국은 당시까지만 해도 '충실한 부하'였던 이 학살 주범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력하게 확대했다. 미국 ABC 방송은 할라바 사건 10개월 후에 후세인의 또 다른 생화학무기 공장을 폭로했는데 미국무성은 이를 부인했다. <뉴욕 타임즈>는 1998년 2월 28일자 보도에서 서방국가들이 세균무기 및 대량 살상무기에 사용될 수 있는 물질들을 판매한 기록을 조사했는데,미국은 이미 1980년대에 '치명적인 화학물질'을 부 묵인 하에 수출해 왔다고 밝혔다. 그 진원지의 일부는 포트 에트릭에 있는 미국 육군의 세균연구센터였다

참고 자료

노암 촘스키 - 불량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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