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내가 하고싶은것

등록일 2003.05.2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건 반쪽밖에 안되지만....
제 생각을 열씨미 적은거라....
참고하시라고..올린겁니다...
도움이 되쓰면 좋겠구요~
많이 다운받으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건축가가 되고싶다. 멋진 건물보다는 획기적인 건물을 짓는, 남들의 눈에 좋아 보이기보다는 내 눈에 좋아 보이는 평생 아니, 문명이다 할 때까지 소중하게 여겨질 그런 건축물을 만들고 싶다.영어로 건축가를 지칭하는 architect라는 말의 첫 자를 대문자로 하여 Architect라 하면 바로 '조물주'가 된다. 조물주가 여러 가지 멋진 것들 만들어 내었듯, 조물주처럼 나도 내 손으로 멋진 건물을 만들고 싶다. 도시를 만들어 가는 건축가는 도시의 성형외과 의사이다. 그만큼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의사의 게으름이나 무지가 환자를 죽게 할 수 있듯이 건축가의 무지나 방임이 건물을 아니 도시를 병들게 할 수 있다. 전에는 건축이 집을 짓는 일 이라고만 생각했는데.."러브하우스"를 보고 사람들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선사하는 그런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한다.내가 하고싶은 파트는 리모델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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