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토플러의 권력의 이동

등록일 2003.05.25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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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정보와 엘빈토플러의 권력이동하고는 많은 연관성이 존재하는 것 같다. 우리는 지금 세계를 결집시켰던 권력구조 전체가 붕괴되는 시기에 살고 있다. 냉전이 종식되면서 우리에게는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인간사회의 모든 차원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지식에서의 변화가 엄청난 권력이동을 일으키거나 이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에는 훨씬 더 큰 의미가 있다. 현대의 경제발전은 근육운동 즉 노동이 아닌 정신운동에 의해 부를 창조하고 있다. 현대에 들어서 등장하기 시작한 이 새로운 지식경제는 선진국과 공산주의 국가 그리고 개발도상국에게 많은 변화를 주었다. 우선 선진국은 무한 지식경쟁에 뛰어들게 되었다는 것이다. 공산주의국가들은 이런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해 결국 체제의 해체에 직면하게 되었다. 개발도상국은 그들이 나가야 할 방향을 잡지 못하고 많은 혼란에 빠져있다. 이것이 현대 권력이동에 의해서 나타나는 많은 현상의 가장 대표적인 것이다. 권력의 이동과 권력이동은 그 의미가 다르다. 즉 권력의 이동은 단순한 권력의 이전을 뜻한다. 그리고 권력이동은 토플러가 강조하는 핵심적 어의로 단순한 권력의 이전이 아닌 권력의 본질 자체의 심층적인 변화를 뜻한다. 우리생애의 가장 중요한 경제적 사태발전은 근육노동이 아닌 정신에 기초하여 부(富)를 창출하는 새로운 체제가 등장했다는 데 있다. 공작기계가 여러 대의 기계를 만들 수 있는 것처럼 물리력, 부 또는 지식도 적절히 사용하면 그 밖의 보다 다양한 여러 가지 권력의 원천을 장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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