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 불감증과 사회

등록일 2003.05.2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들어가며
본론
결론

본문내용

본론

우리나라의 학구열이 높다는 사실은 익히 들어온 것이다.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공부만 잘하면 된다고 끊임없이 엄마에게 듣고 자란다. 엄마는 아이가 잘못을 저지른 것보다 성적이 떨어지는 것을 더 큰 일로 치고 애들을 다그친다.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학력 만능주의를 배우며 자라게 된다. 사회 구성의 가장 중요한 교육의 밑바탕인 가정교육부터 잘못되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이런 잘못된 학력중심적인 교육은 가정에서부터 학교까지 이어지고 있다.
학교에서 가정에서의 엄마와 같은 역할을 하는 선생님들도 아이들의 인성에 초점을 두지 않는다.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도덕성의 확립보다는 성적 향상에 골몰하고 있다. 선생님은 행동은 올바른데 성적이 나쁜 아이보다는 행동이 나빠도 성적이 좋은 학생을 모범생이라고 칭찬한다. 가정에서 배우지 못한 도덕적 가치관을 학교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고 있다. 아이들은 가치관과 자아 형성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기를 허무하게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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