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 동굴의 비유

등록일 2003.05.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짧지만 볼 만 하실꺼예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교육이란 '근본적으로 인간애(人間愛)로부터 출발하며 상대편 인간에게 영향을 끼쳐서 그로 하여금 가치있는 모습으로 성장하게 하는 사회기능' 이라 정의하고 있다. 방법은 서로 다르지만 사람들로 하여금 이러한 '가치있는 모습'으로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날이 교육열은 높아졌고, 그에 따른 발달된 학문과 과학문명의 혜택속에 사람들은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게 되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사람들은 낮은 교육 환경속에서 하등한 삶을 살았던, 그렇지만 살기에는 좋았던 '옛날'로의 회기를 꿈꾼다. 이런 사실로 비추어 보건데 편리한 생활이 우리가 추구해온 '가치있는 모습'은 아닌 것 같다. 그렇다면 진정 교육이 추구하는 것, '가치있는'이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삶을 크게 '현상계'와 '이상계(이데아)'의 이분화된 세계로 나누어 보았다. 그는 우리가 현재 살고있는 이 세상을 컴컴한 동굴인 '현상'의 세계이고, 우리가 비록 볼 수는 없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세계를 동굴 밖의 '이상'의 세계로 보았다. 그리고 동굴의 입구에 있는 커다란 불은 사람들에게 있어 진실을 왜곡시키는 요인으로, 사람들은 이 불로 인해 생기는 그림자만을 바라보고 그 것을 진실로 알고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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