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의 공익성에 관하여<시청률 지상주의>

등록일 2003.05.2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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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즈음 TV나 라디오에서는 인기스타들의 출연이 줄을 잇고 있다.
대중들의 시선을 끄는 인기연예인인 만큼 한번의 출연으로 엄청난 시청률이 뛰어오른다.
부르는게 값이라는 그들.. 그로 인해 방송사 실무자들은 그들을 섭외하기 위해 안달이 나고 프로의 내용이나 구성보다 출연자로 인하여 시청률의 좌지우지하는게 우리의 실정이다.
그래서 오래전 MBC의 시사매거진 2580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연예인 문제를 왜곡되게 보도했다고 하여 집단출연 거부했었고 그로인해 모든 프로의 시청률이 하락하기 시작하였다. 가까스로 방송국 실무자가 "연예제작자 협회"에 공식사과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렇듯 방송사에서는 인기스타들으니 출연을 위해서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인기스타에게 고액의 출연료를 지불하는 등 철저한 시청률 지상주의가 공익성이 아닌 상업성을 철저히 수행하고 있다.
방송의 공익성이란 공중의 이익으로 정의하고 방송은 공중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것이다.
더 높은 시청률을 위해서 시청,청취자들의 취향에 맞도록 방송사에서는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타사간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나름대로의 프로를 편성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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