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기행] 김동리 작가 기행

등록일 2003.05.24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아버지와 어머니『무녀도』
2. 우주 개벽론 신화와 피『황토기』
3. 아들의 죽음과『꽃피는 아침』
4. 미당 서정주와의 만남
5. 문단 등단-시『백로』가작 입선과『화랑의 후예』
6. 피난지 작가들의 고난『밀다원시대』
7. 서양적 가치의 지양『사반의 십자가』
8. 탈제국주의와 한국문학 세계화 도전『등신불』『까치소리』
작가연보

본문내용

김동리(金東里, 1913∼1995)의 호적명은 창귀이며, 족보명은 태창, 아명은 창봉, 자는 시종, 호는 동리이다. 동리는 연산군 때 무오사화에 얽혀서 부관참시 당한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17대손으로 선산 김씨이다.
경주시 성건동 186번지(고속버스터미널 지나 성건동에서 북성로 뱡향 초입)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까지 옛집이 그대로 있었으나 1970년대 이후 헐리고, 현재는 2층 양옥집이 세 채가 있다.
김동리는 살아 생전 많은 작품을 활동을 하였다. 이토록 많은 작품활동을 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은 무엇인가? 그의 인생이 길어서야 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어린 시절 아버지와 어머니의 종교적 갈등, 경주라는 자라온 환경, 일제시대, 6.25사변, 어린 시절의 피흘림 등의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이런 삶이 동리에게는 작품활동의 배경이 되었다.
김동리의 초기 작품에서는 토속적인 신앙생활과 토속적인 삶을 설화를 배경으로, 폐쇄적 고립의 인간과 무의미한 겨룸의 인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여기서 작가는 시대의 문제와 개인의 운명이라는 문제를 발견해 내고 있다.
그리고 6.25의 현실을 직시하여, 보통 사람들의 시련과 수난상을 통하여 그 심성에 깃든 깊은 인간애의 정신을 조명하여 김동리의 인간주의 사상을 엿볼 수 있었다.

참고 자료

김동리 삶과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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