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경영] 사스(SARS)와 동남아 관광 대책

등록일 2003.05.2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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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동남아 각국의 사스로 인한 관광피해와 대응책
- 태국
- 싱가포르
- 홍콩
- 베트남
- 대만
-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필리핀

동남아 관련 국내 관광업체의 자구책
- 항공사
- 여행사

결론

본문내용

서문
현재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내몰고있는 사스의 여파는 고스란히 관광산업의 불황을 야기시켰다. 지난 9.11테러이후 각종 테러의 여파와 이라크 전쟁 등으로 얼어붙어 있던 관광 및 항공업계들이 초비상 사태에 들어갔음은 물론 관광산업의 실업자가 수 백만 명에 달할 것이라는 보고도 발표되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의 관광 침체는 관광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동남아의 경제를 침체시키리라는 우려를 낳고있다.
세계 여행?관광협의회에 따르면 동남아를 중심으로 관광?여행 분야에서만 올해 500만∼700만명이 일자리를 잃을 전망이다. 국제노동기구(ILO)도여행?관광에서 516만명의 실업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국내관광업계의 경우 직원들이 일거리가 없어 이미 한달 중 15일의 무급 휴가를 권고받고 있다. 10만원대의 가격으로 동남아를 3박4일 관광할 수 있는 초저가 상품도 쏟아지는 형편이다.
21세기 새로운 전염병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사스(SARA:급성호흡기증후군)가 전 세계 여행업계를 강타, 동남아는 물론 국내 항공 및 여행업종의 피해가 날로 커지고 있다.
가장 큰 영향을 받은 홍콩의 경우 관광객이 급속도로 감소한 것을 비롯하여 중국 지역엔 관련 행사 등이 잇따라 취소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GDP에있어 관광산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태국과 싱가포르 역시 큰 타격을 받고있다.
이에 따라 구제 금융 위기 때 보다 더 큰 위기가 발생할는지도 모른다는 각 국의 두려움 속에 동남아국가들의 안전성명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필리핀보건 당국은 환자발생 국가들로부터 들어오는 모든 항공과 해상 승객들에게 체크 리스트를 발급하고 있으며, 모든 방문객들에게 SARS의 예방책이 들어있는 오렌지카드를 발급하는 등 지속적인 방역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베트남관광청도 자국으로의 여행 장려를 위해 최근 하노이에서 발생한 SARS에 대해 각 지역 외국 대표부로 공식성명을 전달했다. 베트남 보건 기관들은 SARS 바이러스의 감염을 방지할 수 있는 모든 방법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성명을 발표했고, 베트남 보건부 역시 SARS에 감염된 환자들은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더 이상의 입원환자는 없다고 덧붙였다.
중국본토와 더불어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는 홍콩은 SARS의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지난 29일부터 홍콩으로의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홍콩 입국건강확인서(Health Declaration Card)’를 작성토록 했다.
출국시에는 항공 체크인 카운터에서의 질문으로 항공탑승의 허용 여부가 결정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SARS로 홍콩정부가 수 십억 달러의 손실을 입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특히 장기화 될 경우 관광업이 심하게 타격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하에서는 동남아 각국의 사스로 인한 관광피해와 대책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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