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 고고학] 권역별 가야유적의 분포와 특성

등록일 2003.05.24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금관가야권역
1) 김해지역
2) 양산지역
3) 창원지역
4) 진해지역
2. 대가야권역
1) 합천지역
2) 함양지역
3) 거창지역
4) 산청지역
3. 아라가야권역
1) 함안지역
2) 의령지역
3) 마산지역
4. 소가야권역
1) 고성지역
2) 사천지역
3) 진주지역
4) 거제지역
5) 통영지역
5. 비화가야권역
1) 창녕지역
2) 밀양지역
6. 기타권역
1) 하동지역
2) 남해지역
7. 경남지역의 가야 유적 분포 현황

본문내용

1. 금관가야권역

1. 김해지역
김해지역에는 신석기시대로부터 수많은 유적이 분포하기 때문에 일찍부터 학계의 주목을 받아 왔고 그만큼 조사도 많이 이루어진 지역이지만 부산광역시의 급속한 팽창과 더불어 급격히 국토개발이 이루어지는 바람에 많은 유적이 파괴되었다는 아쉬움이 있다.
삼한시기가 되면 지금의 김해시 중심지 즉 봉황대유적과 대성동고분군 일대에 변진구야국의 거점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당시의 거점취락이 김해 회현리패총을 포함한 봉황대 유적이고, 중심고분군은 대성동유적임이 그 동안의 발굴 및 시굴을 통해 알려져 있다.
구야국의 중심지는 역시 봉황대와 대성동고분군 일대라는 사실은 발굴조사를 통해서도 분명해졌지만 김해시의 외곽에도 삼한시기의 고분군과 취락 및 패총이 산재한다. 양동리고분군, 칠산동고분군, 두곡고분군과 화정유적, 예안리고분군, 부원동패총, 내덕리유적, 퇴래리유적 등은 발굴조사를 통해 알려진 중요유적일 뿐이고 그 외 지표조사를 통해 확인된 많은 유적이 있다. 김해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고고학적 조사가 이루어진 편이지만 아직도 체계적으로 유적의 분포가 파악되어 있지 않다. 또한 김해시 일대가 부산광역시의 외곽으로 개발되면서 금관가야의 중심지인 김해 시가지는 완전 개발되어 유적이 고층건물 및 일반 주택, 상가 등에 둘러싸여 섬처럼 남아 있는 상태이다.

참고 자료

도 서 명: 가야문화권 종합 기본정비계획(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고고학적 관광자원적 연구)
저 자: 경상남도 [편].
발 행: 창원/경상남도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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