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행문] 안동하회마을을 찾아가며

등록일 2003.05.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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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가보았어도 이번처럼 열심히 안동지역을 공부해 다니는 건 첨이다.물론 교양과목의 학점을 따기 위해서도 있지만 안동지역 우리 문화재들을 한 번 공부하고 싶었다.
우리가 제일로 처음 가본 곳은 인각사이다.인각사에 가니 스님이 인각사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다.삼국유사를 비롯하여 불교서적 100여권을 저술하였고,구산문도회를 두 번이나 열었다.조선 숙종 때 다시 중수하고 숙종 25년에 당시 의흥현감 박성한에 의하여 증축하였다.경내에는 중국 왕희지의 유필로 집자한 보각국사 탑 및 비가 보물로,사찰주변은 사적 제 374호로 지정되었고,석불상과 부도가 있다.인각 마을의 내력은 기린이 노닐다가 뿔이 암벽에 걸려서 떨어진 곳이라고 하며,화산의 화려하고 기품 있고 당당한 모습이 마치 기린의 형상을 닮았으며,인각 마을의 위치가 그 뿔의 지점에 해당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 구전되고 있으나 정확하게는 알 방법이 없다.인각사에는 보각국사 일연 스님의 부도탑과 그 탑의 비문이 있다.보각국사 일연 스님이 노년에 인각사에서 노모를 지극히 봉양하고 삼국유사를 저술하는 등 많은 업적을 추모하기 위하여 보각국사비와 정조지탑이 세워졌다. 그 다음 도산서원을 갔었다.도산서원을 옆에 강을 끼고 뒤에는 산을 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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