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권력] 왕의춤을 보고

등록일 2003.05.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A. 예술과 권력의 상관관계
B. 예술과 권력의 조화
Ⅲ. 결론

본문내용

A. 예술과 권력의 상관관계

영화 '왕의 춤'....이 영화를 보고나서 '파리넬리'라는 영화가 떠올랐습니다. 예술과 권력이라는 주제와는 거리가 있을지 모르나 아마 같은 연출자의 작품이라 그러듯 합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남성도 여성도 아닌 카스트라토로 살아가는 파리넬리와 이름뿐인 국왕과 실질적인 권력을 가진 재상사이에서 고뇌하는 루이 14세는 외로움의 깊이는 다를지 모르지만, 예술의 힘을 빌어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하여 고독을 이겨내는 방식은 같은 듯합니다.
이를 보면서 문득 미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자신의 책 '권력이동'에서 하였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는 권력의 세가지 원천은 폭력,부 그리고 지식이라고 규정하였고, 21세기의 권력 투쟁에서는 지식을 장악하는 세력이 승리한다고 내다보았습니다. 여기서 지식은 다름아닌 예술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식 즉 문화예술의 힘이 폭력과 부 마저도 무력하게 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조금만 역사를 거슬러 생각해 보아도 1500년대에 피렌체의 다윗상을 조각한 미켈란젤로도 그 당시엔 자신만이 대리석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천재라 여겼던 '예술 권력' 이였던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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