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영화제 감상문

등록일 2003.05.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울울한 햇빛 우울한 친구들 .. 이렇게 우울한 분위기 휩싸여 영화관으로 가구 있었다. 흠 왜 우울했는지는 그리 기억에 남지 않는다... 남자로써 여성 영화제라 흠 여성부라는 것이 왜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을때랑 똑같이 남자위주로 이루어진 편협된 세상에 돌을 던지기 위해 만들어진 대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혜화역에 도착했다. 친구들과 만나 동승 아트홀로 향하는 중에두 과연 얼마나 가치있는 행동이며, 숙제만을 위해서 그냥 무의미 하게 걷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빠져있었다.
동승아트홀의 분위기는 묘했다. 뭐라 말할 수 없는 마력이 있다고 해야 하나 다른 큰 영화관에 익숙해저 있던 나는 아담하면서도 정감가는 분위기에 침체되어저 있던 나의 기분은 점점 좋아지구 있었다. 아마 어릴 때 소풍갔던 아름다운 기억이 있는 극장과 같은 분위여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성 영화제여서 그런걸까 여자분들루 가득차있는 분위기였다. 페메니즘의 여성학우들과 같이 영화를 안 보러 간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할 정도로 그들만의 축제로 변해 있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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