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체] 추사체에 대한 나의 견해

등록일 2003.05.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가본 황화주실의 글씨는 특히 ‘화’자가 기억에 남는데 하회탈의 웃음처럼 글자가 보였기 때문입니다. 추사의 특징이 확실히 드러났다고 볼수 있는데 특히 한자 획 하나하나가 기존의 필체에서 탈피 했다는 것을 볼수 있고, 또한 표현하는 방식도 자기 주관이 보였다는 것입니다. 정해진 틀이 아니라 자신의 주관대로 글씨를 썼다는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세 번째 작품은 '차를 마시면 선정(禪定)에 든다'는 뜻으로 초의 선사에게 써준 '명선(茗禪)'은 어찌나 그 획의 하나하나가 강인하면서도 여백이 드러나보이는 것이 보는 사람을 그 글씨에 손을 대고 싶은 충동이 들게 하는 작품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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