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화] 한국인과 색깔

등록일 2003.05.23 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보장합니다. 좋은 자료에염^^*

목차

색의 특징
의복에 나타난 색 이름
좋아하는 색에 따른 성격
나라별 선호색
색깔에 따른 색의 성격과 사람의 성격
색채의 경향으로 본 사고방식
PRC와 성격과의 관계
그림 요법에 나타난 색채의 의미

본문내용

* 고대 이집트에서 적색은 쾌적한 토양, 황색은 태양의 빛, 녹색은 식물(농작물), 청색은 나일강의 물을 상징하였다 한다.
고대 중국에서는 적, 황색은 토, 청색은 목,
백색은 금, 흑색은 수을 상징하였다.

* 우리나라에서는 계급과 신분을 상징하는데 색체를 사용하였다. 일반민중은 거의 색체를 생활화하지못한 반면 왕가를 비롯한 특수 귀족계급에만 색채가 사용되었다. 다만 평민은 혼례때만 색동과 같은 유채색의 활옷을 입었다.
신라시대에는 진골이 사가 이상의 건물에 오채를 사용했으며 궁궐이나
사원에서도 오채로 단청하였다.
조선시대에는 1,2품과 3품정에는 홍색, 3품종과 4~6품은 청색, 7~9품은 녹색을.
법사는 조색연원은 황색등 품계에 따라 색채로 구분하였다.
- 사가: 사삿집(아무래도 '개인사가'라고 해야하나.....ㅡㅡ')
- 오채: 청,황.홍,백,흑색의 다섯가지 아름다운 채색.
- 단청:집의 벽,기둥,천장 같은데에 여러가지 빛깔로 그림과 무늬를 그림.
- 조색:검은색
- 법사: 조선왕조 때 형조와 한성부의 일컬음.
- 연원:....다음에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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