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칸의 제국

등록일 2003.05.23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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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13C로의 여행
2. 16C로의 여행
3. 17C로의 여행
4. 18C로의 여행
5. 19C로의 여행
6. 20C로의 여행
Ⅲ. 결론 (21C로의 여행)

본문내용

광대한 크기의 국토와 그에 맞는 인구를 가진 중국,,, "칸의 제국"은 중국인도 아니고, 같은 동양권의 사람도 아닌 서양인이 쓴 책이다. 더 특이한 특징은 한 집필자가 중국에 대해 서술한 것이 아니라 13C부터 중국에 다녀오거나, 혹은 중국에 관심이 많았던 모험가, 군인, 외교관 등에 의해 쓰여진 보고서를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여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작가의 주관적인 생각의 서술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글을 시대별로 잘 묶어 놓았다는 것은 더 설득력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자기의 의견이 아무리 옳다고 해도 그 의견에 동의해 주는 사람이 없다면 그 의견은 곧 생명력을 잃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칸의 제국"은 작은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13C에 「동방견문록」을 쓴 마르코폴로의 세계부터 20C에 글을 쓴 카프카, 보르헤스, 칼비노의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천재들까지 모두 12개의 소제목을 가지고 있다. 이 소제목들은 연대가 빠른 것이 앞에 나와있다. 그래서 읽으면서 시대에 따라 조금씩, 어떤 때에는 급격하게 바뀌는 중국에 대한 감정, 생각, 태도를 파악하기가 쉽다. 사람들은 낯선 사람을 대할 때 우선은 호기심을 가진다. 그리고 처음 대하기 때문에 좋은 면만 보이는 것이 보통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우호적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사람에 대해 잘 알아가고 장점, 단점을 파악할 수 있게 되면 더 이상 우호적이지만은 않다. 때로는 다투기도 할 것이고, 타협하기도 하며 관계를 유지해 나가게 된다.
여기 "칸의 제국"에서도 서양의 중국에 대한 태도가 그러하다. 중국에 대한 서양의 인식은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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