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의기점

등록일 2003.05.2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500원

소개글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한국영화의 기점은 어디인가?>
한국영화의 외래성
연쇄극의 정의
한국영화의 개념적 정의

<세계영화 100년과 한국영화의 나이>

본문내용

<한국영화의 기점은 어디서부터인가?>

한국영화의 기점을 어디에서부터 설정해야 할 것인가의 문제는 한국영화사 연구의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다. 한국영화사 연구분야에서는 그 동안 연쇄극 {의리적 구토}(1919년)를 한국영화의 출발점으로 보는 시각과 조선총독부가 국민계몽용으로 제작한 선전영화 {월하의 맹서}(1923년)를 기점으로 보는 두 가지 시각이 혼재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가 보다 진전됨에 따라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 한국영화사의 포괄적 출발점은 한국영화의 제작이 구체적으로 이루어지는 때서부터가 아니라 영화가 한국에 전래 또는 대중상영에서부터 설정되어야 한다는 조희문의 주장이 그것이다. 아울러 한국에서 제작된 극영화의 첫 작품도 지금까지 알려진 {월하의 맹서}가 아니라 그보다 2개월 정도 앞서 단성사에서 상영된 {국경}(1923년)을 첫 작품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에서 제작된 최초의 극영화가 어떤 작품이었는가에 대한 문제제기는 김종원에 의해서도 이루어졌는데 그는 지난 93년 10월 대한민국 예술원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1917년 6월, 당시 서울의 황금관 극장에서 상영된 극영화 {과거의 죄}를 최초의 한국영화로 보아야 한다는 주장을 제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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