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프레이리를 통해 본 교육

등록일 2003.05.2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교육이란 무엇인가?
2. 나는 기꺼이 가르치려고 한 것이 아니었다. 나는 `감히` 가르치려했던 것이다.
3. 교육의 주체는 바로 교사들 자신이다.
4. 21세기를 향한 교사의 역할

본문내용

교사가 없는 '교육'을 상상할 수 있을까? 지금 우리 사회에는 '교사'란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은 지금의 교사들이 스스로에게 해야만 하는 질문들이다. 학교에서 교사들이 교육에 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것이 어색한 일이 되어버린 이 상황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가르치는 일의 의미를 분명하게 하기보다는 단편적인 지식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주입하느냐가 더욱 중요한 일이 되어버린 지금의 학교교육을 교사들은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학교에서 교육인 것과 교육이 아닌 것이 뒤섞인 채로 혼란스럽게 돌아가고 있는 사태를 교사들은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교사들은 이제 이러한 질문들에 솔직하고 분명하게 대답을 해야만 한다. 그 대답은 교육 실천의 현장에서 나와야 할 것이다. 교사는 교육의 의미에 대해서 고민해야 하고 실천을 통해 그것을 지향해야 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파울로 프레이리의 "프레이리의 교사론" 이 책에서는 교사가 '교사'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었다. 그것은 현실 속에서의 나약함을 극복하고 용감하게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프레이리는 또한 교사의 교육실천이 곧 정치적 행위라는 것을 확인시켜 준다. "프레이리의 교사론" 이 책은 편지 형식의 짧은 글이지만 교육과 교사론, 나아가 인간에 대한 프레이리의 사상과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우리의 교육현실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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