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국영화와 프랑스영화의 차이

등록일 2003.05.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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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속에 나타난 남자의 사랑은 어떠한가. 같은 사랑이라도 다른 감각으로 표현되는 미국영화와 프랑스영화의 차이. 사랑이 있다면 나이차이도 환경의 차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것이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러브스토리의 기본이다.그러나 정열적인 사랑에 애가 타기는 하지만 결코 목숨까지 던지지않는 것이 미국영화가 그리는 사랑이다. 대개는 글래머, 브론드 머리를 한 매혹적인 주인공에게 반하고 드디어 이용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땐 당황해서 후회하고 반격을 가하는 것이 미국영화 속의 남자주인공들. 사랑은 인생의 일부분일 뿐이다. 그러나 프랑스 영화에서의 사랑은 인생의 전부이다.
사랑 때문이라면 불륜,남편살해, 삼각관계 그 어떤 것도 있을 수 있다는 사랑 지상주의로 나타나는 것이 프랑스 영화의 흥미 요소이다. 처자가 있으면서도 운명의 여인과 사랑에 빠져 불륜을 저지르고, 이것이 더 없이 숭고한 사랑으로 그려진다. 또 악녀에게 속아 죽음에까지 치닫는 상황이 되어도, 미워하지도 반격하지도 않는 것이 프랑스 영화의 남자주인공들. 사랑을 위해서
라면 자신을 파멸시켜도 좋다고 생각한다.

▩ 삼각관계

미국 - 문스트럭

'삼각관계' 표현에서도 미국영화와 프랑스영화는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영화 [문스트럭]은 막다른 골목에서도 사랑에 불타버리는 것이 인간의 본능임을 보여준다.
삼각관계는 본래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는 가슴아픈 일이지만 헤피엔딩을 좋아하는 미국영화에서는 이 삼각관계 조차 둥글게 축소해 버린다.
보름달이 훤히 비추는 밤, 약혼자의 동생 로니(니콜라슼케이즈)와 사랑에 빠지는 로레타(셰어). 결국은 후회하고 다음날은 교회에서 참회한다는 것이 보름달의 마력인지 로맨틱한 사랑의 힘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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