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소수자에 대해

등록일 2003.05.23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들어 가며...
ⅱ. 성적 소수자들에 관련된 용어들
ⅲ. 성적 소수자들의 현실
ⅳ. 음지에서 양지로

본문내용

ⅰ. 들어 가며...

‘어려서부터 경험하는 남들의 혐오, 끝끝내 이해받을 수 없을 것이라는 절망’ 때문에…

아홉수 고비를 넘기가 쉽지만은 않다. 19, 29, 39, 49살…. 아홉수를 넘어 아이들은 어른이 되고, 어른은 노인이 된다. 생로병사의 자연스러운 과정에 따라 19살보다 29살, 29살보다 39살을 넘기가 힘들게다. 그러나 동성애자를 비롯한 성적 소수자들에게 가장 넘기 힘든 아홉수는 ‘19살’이다. 남들과 ‘다른’ 성적 정체성으로 고민하는 사춘기가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동성애 죄악시’ 기독교 교리에도 절망
대다수 동성애자들은 질긴 목숨을 밑천으로 질풍노도를 헤쳐 살아남은 자가 된다. 그러나 상당수는 해맑은 얼굴의 ‘영정사진’으로 남는다. 지난 4월26일 19살의 한 청소년 동성애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남성 동성애자였던 윤 아무개(19)군은 다음날인 27일 동성애자인권연대(동인련) 사무실 문고리에 목을 매달고 앉은 자세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옆에는 동성애자를 차별하는 세상을 원망하는 6장의 유서와 자신의 전 재산인 34만원을 동성애자인권운동에 기부한다는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
‘술, 담배, 녹차, 파운데이션, 수면제, 묵주.’

위의 기사는 얼마 전 동성애자로써의 삶에 그리고 자신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회를 저버린 한 청년의 자살 소식을 다룬 주간지의 기사이다.

참고 자료

http://www.hankooki.com
http://ww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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