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 번지점프를 하다 영화 감상문

등록일 2003.05.2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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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순간 순간의 멀리뛰기............ 번지점프를 하다]에 관해서

이 영화는 멜로영화이다.
이 영화는 형식까지 전형적인 멜로는 물론 아니지만
만남-헤어짐-재회라는 멜로영화의 전형적인 구조를 지니면서
감성적인 정서를 쉽게 이끌 수 있어 멜로영화에서
많이 쓰는 소재인 '비', '(왈츠)음악과 춤', '사고로 인한 죽음','눈물', '기차역', '해변가', '산','비정상적일 정도로 사랑에 관해 백치인 주인공의 캐릭터'등을 영화의 구성요소로 이용한다.'컨벤션'이라는 말은 장르 영화를 언급할 때그 장르를 규정하는 '전형적인 수법'을 의미하는데,이 영화는 구성을 한 번 더 비틀기는 했지만멜로 영화의 컨벤션을 비교적 충실히 따르는 편이다. 멜로 영화의 컨벤션을 한 번 비틀었다는 것은 환생한 상대가 이성이 아닌 동성이 되었다는 설정을 말한다.
난 그렇다고 이것을 동성애의 코드로 읽기는 무리라는 생각이다.
아니, 최소한 감독은 동성애의 코드를 원하지 않았다는 생각이다.왜냐하면 임현빈(여현수분)이 서인우(이병헌분)를 수용할 때의 영화적 서술과,영화의 종반부에 인우와 현빈이 용산역 플랫폼에서 만나는 장면에서의 감독의 영화적 시선구분을 분석하면,
감독이 인식하는 이들의 사랑은 동성간의 사랑이 아니라 이성간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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