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등록일 2003.05.23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인터넷 서평

Ⅱ. 초록(抄錄)

Ⅲ. 서문(序文)

Ⅳ. 책의 줄거리

Ⅴ. 펠릭스의 눈에 비친 세상
1. 경제의 원리
2. 금융의 이해
3. 공유와 사유의 개념
4. 서비스 개념의 이해.
5. 회사 개념의 이해
6. 돈, 재화의 이해
7. 주식 투자의 원리
8. 경제 시장의 어두운 면
9.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

Ⅵ. 결론 및 제언

Ⅶ. 나의 소감
1. 펠릭스와 경제의 원리
2. 이 책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

본문내용

먼 옛날 모험심 넘치는 미국 소년 톰 소여는 뗏목을 타고 강을 오르내리며 세상과 만났다. 요즘의 독일소년 펠릭스는 부자가 되기로 맘 먹고 주식투자에 선물거래까지 해가며 세상을 알아간다. 독일 <쥐트도이첸 차이퉁>의 경제부장인 니콜라우스 피퍼가 쓴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원제:펠릭스와 사랑스런 돈, 부자가 되는 소설 그리고 그 밖에 다른 것들)>는 초등학교 고학년생을 대상으로 돈과 경제를 알기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일종의 `모험소설'이자 `경제소설'이다. `열두 살짜리 소년이 웬 주식투자?'하고 맹랑하게 여길 수도 있으나 <펠릭스…>는 소설의 복잡한 원제처럼 아이들을 유능한 경제인으로 만들기 위한 조기교육용이라기보다 돈과 사람이 복잡하게 얽혀가는 세상사를 성숙하게 이해하게 해주는 길잡이 구실을 한다.
이야기를 이끄는 동기나 사건은 굉장히 현실적인데, 펠릭스가 부자가 되겠다고 맘먹는 이유부터가 그렇다. 부모님이 집안형편상 여름 휴가를 취소하기로 하자 어떻게든 혼자 힘으로 돈을 벌어야겠다고 결심한 것. 부자가 되면 힘있는 사람이 될 것이고, 자유로운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아빠의 평소 `소신'도 보탬이 됐다. 물론 펠릭스는 아빠의 말씀이 액면 그대로 맞는지 두고두고 되짚어보게 된다. 용돈 모아둔 것을 가지고 은행에 간 펠릭스는 극히 낮은 이자에 실망해 직접 사업을 시작한다. 가장 친한 친구 페퍼와 함께 잔디깎기를 시작으로 빵 배달, 양계 사업을 하더니 급기야 주식시장으로 진출한다. 순탄한 것만은 아니다. 경제자문역처럼 돼버린 슈미츠 아저씨의 딸 사라는 이런 펠릭스를 비웃는다.
“돈은 부당해. 사람들이 공평하게 가지고 있지 않는 한 말이야. 그뿐인 줄 아니? 돈은 사람을 멍청하게 만들어. 그리고 성격을 망쳐 놓는다고.” 펠릭스의 항변도 만만치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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