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 불독맨션

등록일 2003.05.22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제밤 그런얘기 아무기억이 없어 다행이야 누가 뭐라고 했든 다시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
두번 생각할 이유 다시 돌아갈 여유 내겐없어 그냥 하고픈 대로 내가 가고픈 대로 가야겠어
정말 아무도 모르게 난 깊은터널을 뚫고 여기까지와 알게된 너의 모든것 여기있어
Nice Forever Dream 걱정없이 가는거야. 그래그래 너와나
Nice Forever Dream 언제까지 함께있어 그래그래 너와 Nice! "

이 음악은 불독맨션의 색깔을 가장 잘 표현했다고 평가되고 있는 'Fever' 라는 곡의 한 부분이다.
불독맨션에 대한 나의 기억을 어디서부터 시작해봐야할까......
그러니까 불독맨션이라는 밴드를 접하게 된 것은 내가 관리하고 있는 인터넷 음악방송에 음악에 관심히 많던 한 청취자가 신청한 '아침에 문득'이라는 곡을 들었던 순간부터였다. 그 후 단순한 호기심 내지는 관심으로 작년(2001년) 5월 6일 대학로 Polymedia Theater에서 공연되었던 'Dance All The Night' 콘서트를 가보게 되었다. 그때의 그 호기심이나 관심이라 함은 여느 음악관련 홈페이지에서나 볼수있는 '댄스,발라드, 락..'등등의 영역간의 줄긋기식의 분류를 따져서보면 불독맨션이라는 밴드는 분명 'UnderGround' 그중에서도 'Indie Rock'이라고 분류되어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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